토슷 2026-09-20 19:21
파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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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이 영화..모르겠어
어려운데다가 취향도 아니었다ㅋㅋㅋㅠㅠ뜬금 없는 연애 노선 정말 이해 안되고요ㅠㅠ
옛날 일본아니메의 일색과 전라와 강간 페티쉬도 섞여서 불쾌한 기분...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영상미는 정말 좋았고 후세대 영화들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보여서 반가웠지만 어느 부분들은 과하고 복잡스럽게 느껴졌다.
화면을 보는 재미는 있어서 감상을 꾸역꾸역 억지로 한건 아니지만 되새겨보면 불호인 부분이 많다ㅋㅋ

이 영화가 최애인생영화라고 했던 대학 선배는 어떤 부분이 좋았던걸까.....(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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