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슷 2026-09-20 23:01
경주기행
✮✮✮✮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는 시놉이 넘 흥미로워서 보게 되었는데 상당히 재밌었다..!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첫째가 살인범을 풀어준 장면) 영원히 신경 쓰임.. 그 부분 빼고는 전반적으로 다 좋았던 기억...
마지막 10분이 통쾌하고도 슬프고도 인상 깊었어...
변요한씨 개런티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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