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엉...모두에게 잊혀진 주인공이 너무 슬프고 안쓰럽고 그래도 장하고...행복해져 피터~~
스파이디를 마블 내에서 제일 좋아하고 응원하지만
본지 몇개월 지난 시점으로 내 기억에 강하게 남은 건 진 그레이이구나
셰이디도 정말 좋아하는 배우인데다가, 엑스맨시리즈도 다 챙겨봤어서 더 기분좋은 자극을 받아따...
스포나 반전요소를 모르고 영화관 안에서 그 충격을 온전히 받았을 때 느끼는 감정이 너무나 좋다..
다음 시리즈에서 엑스맨 세계관이랑 어떻게 합쳐질 지 기대반 걱정반..ㅠ 피터가 제어기를 발명해버린탓에 조마조마하구나
넘 재밌게 봤지만 갑자기 일본닌자들이 나와서 별점 깎앗서요 대통령님 갑분닌금지법안을 만들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