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슷 2026-09-20 19:20
블레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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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크다큐의 시조격 영화...
나는 2026년을 살아가는 후세대 인간으로서 다소 진부하게 느껴졌다 (당연하죠? 이건 졸트라크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난 쫄보이기 때문에 귀신 나올까봐 달달떨면서 보았슴...
다행히 귀신은 직접적으로 안나왔고 사건의 이유도 원인도 무엇도 밝혀지지 않은 채로 끝났다...
이렇게 나올랑말랑 분위기 간보는게 제일 무서운거같애...

제일 안무서운거 : 사실은 악마였지롱 애나벨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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