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총기 난사를 계획했다.(실행하진 않았고 반성한 뒤 총기 반대 동아리 부장이 됨(?))
2. 지체아 친구를 숲 속 옷장에 하루종일 가두고 경찰이 수색 차 방문했을 때도 본 적이 없다고 거짓말했다.
3. 같은 반 친구를 사이버 불링해서 온 가족이 전학가게 만들었다.
4. 미친 개가 달려오자 여자친구를 방패막이로 내세웠다. 여친은 물렸다.
중에 1번 친구가 최고의 싸패 취급을 받는 영화......
나는 총기소지가 허락되지 않은 나라 출신이라 공감이 되지 않았는데... 저쪽 감성으로는 이게 맞겠지?
중2때 다죽자는 어둠의 다크한 생각 안해본 사람 있나 싶은데 코리아 is 정뼝의 나라이긴해서 건강하다면 이런 생각 안하는게 맞는거지?ㅠㅠㅋㅋㅋ 공감 못하면서도 나 자신을 계속 되돌아보게 만든 내용이었다...
아 그리고 솔직히 남주 상상 속 총 들고 침대 위에 걸터 앉은 젠다야 캐섹시해서... ㄷㄷ저게 무섭다고? 너 미쳤어? 여주가 읽던 책 자기도 읽었다고 구라로 관심끌어서 플러팅해놓고 결국 끝내 읽어보지도 않은 찐따남이 감히?! 당장 감사합니다 하지 못해? 라는 생각 또한...하 어렵네 싸패 취급 받기 전에 그만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