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슷 2026-09-20 19:28
호프
✮✮✮

정말~ 마음이 이상해~지는 영와...

좋았던 포인트 : 바미기르가 나오기 전의 긴장감..80년대 거리 배경 연출, 오브젝트들과 카메라워킹. 외계인 4족보행폼. 영상미.
별로였던 포인트 : 별로 영양가 없는 대사. 뜬금없는 개그포인트(친구죽이는 부분, 설사...갑자기 먹방..)장면들....ㅋㅋㅋ흠 이건 호불호를 왔다갔다해서 나 자신의 평가도 헷갈리네

보고 나와서 생각할게 많아지거나 헛웃음 나오는 영화를 좋아해서 전체적으로 보면 호에 가까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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