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슷 2026-09-20 19:10
살목지
✮

못만든 로맨스물에서 사랑을 못느끼듯이...
못만든 호러물에서는 공포를 못느끼는군아 깨닫게 된 영와...

난 정말로 귀신을 무서워하는 쫄보인데
심야괴담회가 10배가량 더 무섭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해리포터와 불의 잔 연출이 제일 웃겼다...

이런 저예산 쌈마이 영화가 왜 크게 흥했지?! 역시 인생은 타이밍이다...! 뭐든 만들고 보자 (포지티브한 교훈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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